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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과 식재료 EP.7] 스페인 독감과 식량 배급 — 전쟁과 전염병이 동시에 왔을 때 2026.05.05 - [역사와 식재료 (Food & History)] - "죽음이 바꾼 식탁" - 전염병과 식재료 (5) "죽음이 바꾼 식탁" - 전염병과 식재료 (5)2026.05.03 - [역사와 식재료 (Food & History)] - "죽음이 바꾼 식탁" - 전염병과 식재료 (3) "죽음이 바꾼 식탁" - 전염병과 식재료 (3)2026.05.01 - [역사와 식재료 (Food & History)] - "죽음이 바꾼 식탁" - 전염병hanzoomworld.tistory.com2026.05.06 - [역사와 식재료 (Food & History)] - "죽음이 바꾼 식탁" - 전염병과 식재료 (6) "죽음이 바꾼 식탁" - 전염병과 식재료 (6)2026.05.04 - [역사와 식재료 (Food & .. 2026. 5. 6.
[1492 바다 위의 식탁 EP.2] 대항해시대 선원들의 식량 — 괴혈병과 비스킷의 역사 2026.04.12 - [한줌의 역사] - "1492, 바다 위의 식탁" - 콜럼버스의 항해가 바꾼 세계의 맛 (1) "1492, 바다 위의 식탁" - 콜럼버스의 항해가 바꾼 세계의 맛 (1)1화 — 왜 바다로 나갔는가향신료 한 줌이 사람을 움직였다. 군대를 일으켰다. 대륙을 바꿨다.지금 우리에게 후추는 식탁 위의 당연한 물건이다. 흔하고, 싸고, 아무도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는다hanzoomworld.tistory.com 2화 — 배 위의 식탁1492년 9월 6일, 카나리아 제도의 마지막 섬 고메라를 떠난 세 척의 배가 서쪽으로 뱃머리를 돌렸다.이제 앞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알려진 땅도, 지도도, 돌아온 사람의 증언도. 오직 바다만 있었다. 선원들은 갑판에서 잠을 자고, 지평선을 바라보며 버텼다. 그리고.. 2026. 4.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