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s1 [십자군과 향신료 EP.2] 십자군의 행군 식량 — 석류·무화과가 중동에서 유럽으로 간 경로 2026.04.17 - [역사와 식재료] - "신의 이름으로, 향신료를 위하여" — 십자군의 식탁 (1) "신의 이름으로, 향신료를 위하여" — 십자군의 식탁 (1)1화 — 클레르몽의 외침, 그리고 굶주린 유럽1095년 11월 27일. 프랑스 중부의 작은 도시 클레르몽.야외 광장에 수천 명이 모여 있었다. 주교와 수도원장, 기사와 귀족, 그리고 이름 없는 농민들. 교hanzoomworld.tistory.com2화 — 아나톨리아를 건너며, 군대는 무엇을 먹었나1096년 가을. 콘스탄티노플.도시는 이상한 냄새를 풍겼다.비잔틴 황제 알렉시오스 1세는 서방 기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훈련받은 군대를 원했다. 그런데 콘스탄티노플 앞에 나타난 것은 수만 명의 지저분하고 굶주린 서유럽 기사들이었다 — 그것도 무려 .. 2026. 4. 18. 이전 1 다음